Skip to content

호그댁 공략 (3) – 클래시 로얄(Clash Royale)

2017년 1월 1일
  1. 왜 호그댁인가
  2. 호그댁의 공격 메커니즘
  3. 호그댁 조합법
  4. 상대 댁별 상대법

이 포스트에서 제시할 조합은 몇가지 예시이며, 유사한 컨셉은 같이 설명한다.

첫번째 설명할 조합은 딜러 조합이다. 호그와 함께 딜러를 함께 조합해, 호그가 타워의 공격을 맞아주는 동안 싸고 공격력이 강한 카드를 활용해 타워에 데미지를 강력하게 넣는 조합이다.

  1. 호그 + 고블린 조합
  2. 호그 + 해골 조합
  3. 호그 + 미니언 조합

고블린과의 조합은 출시 초창기부터 매우 많이 사용해 오던 조합이나 현재(2017년 1월 1일)는 많이 쓰이진 않는다. 단일 딜러로 코스트 대비 가장 강력하다고 볼 수 있는 고블린을 사용해 딜을 넣는 조합이다. 해골과의 조합은 고블린 대신 사용할 수 있고 딜은 좀 적지만 벽타기가 가능하고 1코스트 적게 들어갈 수 있다. 미니언과 함께 할 경우는 코스트가 많이 들 수는 있지만 지상 수비병력만으로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막기위해 원거리 유닛을 사용해야 한다.

딜러 조합의 장점은 상대방보다 엘릭서가 유리할 때 타워에 강력한 데미지를 넣어 줄 수있다. 하지만 딜러가 체력이 약해 방어하는데 어렵지 않다.

들어가는 타이밍은 상대보다 엘릭서가 유리한 시점에 들어가야 하며 섣부르게 들어가다 역습맞을 수 있는 리스크가 있다.

 

두번째 설명할 조합은 어그로 조합이다. 호그에게 들어갈 데미지를 잠시 멈춰 호그가 더 많은 공격을 타워에 넣을 수 있도록 하는 조합이다.

  1. 호그 + 얼음골램
  2. 호그 + 얼음정령
  3. 호그 + 화염정령

이 조합은 순간적으로 적의 움직임을 멈추거나 느리게해 호그의 생존시간을 늘리는 조합이다. 얼음골램의 경우에는 호그가 밀고들어가 대신 탱킹을 해주면 가장 좋다. 얼음정령은 적 방어병력을 잠시 멈추게해 호그의 생존시간을 길게하며 화염정령은 적의 병력은 순간적으로 제거해 호그의 생존시간을 길게 할 수 있는 조합니다.

특히 호그 얼음골램, 얼음정령은 얼음골램,얼음정령 자체의 효능이 뛰어나 많이 사용되면서 호그와 조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얼음골램이나 얼음정령은 감전과 함께 사용하면 미니언까지 처리가 가능해매우 강력한 조합이라고 볼 수 있다. 딜러 조합보다 방어하기 어렵기 때문에 방어하는 입장에서 방어타워 사용을 강제하기도 한다.

 

세번째 설명할 조합은 위 조합에 마법을 함께 섞은 조합이다.

일단 호그가 혼자 들어가거나 위에 먼저 언급한 카드와 조합되어 들어갈때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마법 들이다.

  1. 호그 + 파이어볼
  2. 호그 + 독
  3. 호그 + 감전
  4. 호그 + 통나무
  5. 호그 + 번개
  6. 호그 + 얼음
  7. 호그 + 분노

사실 호그의 강력함은 마법과 함께할 때 빛을 발한다. 호그를 막기위해 방어병력을 배치하는 시점이 가장 좋은 마법 사용 시점이라 볼 수 있다. 호그를 막기위해 자주사용하는 바바리안의 경우 파이어볼을 사용하면 순간적으로 분산되어 호그가 공격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준다. 번개의 경우는 적의 방어타워를 무력화 시키며 일방적인 타워 공격이 가능하게끔 해줄 수 있다.

마법은 상대 방어를 예측해 사용할 때 가장 효과적이며, 이 부분이 호그댁을 잘 사용하는지 아닌지 판가름나는 부분이라 볼 수 있다.

Advertisements

From → Clash Royale, Game

댓글 남기기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